부산시 인권 주간 행사 |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75주년을 맞아 인권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 문화가 시민에게 확산할 수 있도록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 인권 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인권선언은 인간 존엄과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1948년 12월 10일 유엔이 채택한 국제적 선언이다.
올해 인권 주간에는 부산시 인권센터, 부산경찰청, 국가인권위원회, 구·군, 인권 단체 등이 다양한 인권 문화 행사를 시내 곳곳에서 개최한다.
첫날인 8일 오전 10시 20분 시청 대강당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인권 단체가 참여하는 '인권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11일부터 15일까지는 사회적 약자 인권 증진 방안을 주제로 한 인권 콘퍼런스를 비롯해 책이야기마당, 작품 전시, 전시·공연, 인권 문화제 등이 펼쳐진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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