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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5일 오후 11시5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한 창호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3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건물 4개동(796㎡)과 원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원 74명을 투입해 6일 오전 3시35분께 불길을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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