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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기존 라치카보다 나아"…'리더' 가비 앞에서 저격 (스걸파2)[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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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현지 기자) 훅 마스터 아이키가 기존 팀 라치카를 저격했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에서는 '1 vs 1 퍼포먼스 매치업' 합동구간 쟁탈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팀 라치카와 팀 원밀리언이 세븐틴 곡으로 첫 대결의 포문을 열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치카 마스터 가비는 "당연히 저희가 이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원밀리언 마스터 리아킴도 "원밀리언이 이긴다"라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라치카의 무대를 본 가비는 "저희가 어제 확인했을 때는 틀렸던 부분이 많았는데 그거를 싹 고쳐온 게 대단하다고 느껴질 만큼 멋진 무대를 보여줬던 게 너무 감명 깊었다. 어떻게 보면 배울 점인 거 같다. 포기하지 않고 하루 만에 바꿔온 게"라며 자신의 팀을 칭찬했다.

이후 원밀리언의 무대가 이어졌다. 리아킴은 "저희 팀원들은 의상을 맞춰오는 성의도 있다. 이런 것도 감안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다"라며 원밀리언의 노력을 강조했다.

잼리퍼블릭 마스터 오드리는 "라치카는 구성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여러분이 보여준 스타일이 좋았다. 그리고 원밀리언은 구성이 좀 더 다양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평을 전했다.


훅 마스터 아이키도 "'안전하게 갈 것인가', '도전할 것인가'의 차이였던 것 같다"라며 오드리의 의견에 공감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라치카와 원밀리언의 무대에 최저점과 최고점을 준 팀. 이어 똑같이 잼 리퍼블릭이 최저점을, 훅이 최고점을 줬다는 것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얼떨결에 후한 점수를 주게 된 훅 마스터 아이키는 "사실 두 팀 다 너무 잘해서 저희 기준에는 최고점을 드린 것뿐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아이키는 "기존 라치카보다 더 나은 것 같아서 높은 점수를 드렸다"라며 갑작스레 마스터 라치카 팀을 공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마스터 가비는 "너무하다. 그래도 기분 좋다. 감사드린다"라며 유쾌하게 호응하기도 했다.

세븐틴 대진의 승자는 팀 원밀리언. 이로써 원밀리언은 세븐틴 대진의 합동 구간 안무 디렉트권과 가산점 100점까지 획득하게 됐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신현지 기자 hyunji110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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