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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子 진우 뽀뽀 거부 사태…김해숙 "서운할 텐데" (슈돌)[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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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현지 기자) 김해숙이 찐건나블리의 일상을 지켜보고 '엄마 미소'를 지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 박주호와 찐건나블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가 진우를 갑자기 눕히자, 진우는 "하지 마라. 키스하지 마라"라며 단호하게 뽀뽀를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호는 "뽀뽀하지 마?"라며 섭섭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유진은 "몇 살 때까지 뽀뽀하셨냐"라며 스페셜 내레이션 김해숙에게 질문했다. 김해숙은 "벌써 저러면 서운할 텐데. 국민학교까지, 지금은 초등학교지 않냐. 초등학교 때까지는 하지 않냐"라고 답했다.

일어난 건후는 컬러링 북을 색칠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런 가운데 김해숙은 "우리 때는 스케치북이라고 했는데, 요새는 참"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소유진은 "그런 건 없으시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해숙은 "없었다. 하루 종일 기저귀 빨래하다 보면 저녁이 됐다. 좀 자려고 하면 울고불고하니까.. 일회용 기저귀만 있었어도 그 고생을 안 했을 텐데"라며 고단했던 육아 경험을 떠올렸다.




이후 찐건나블리는 아빠 박주호 없이 뉴욕 자유의 여신상보다도 높은 출렁다리를 올라가는 용감한 모습을 자랑했다.

김해숙은 "난 이걸 보고 느낀 게 이게 부모인 거다. 자식을 위해서는 저도 고소 공포증이 있다고 하지만 해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감동을 표했다가, 박주호가 없이 올라간다는 소식에 "진짜냐. 조금 전까지 한 말 취소해야겠다"라고 웃었다. 또한 김해숙은 결국 아빠 없이 동생들을 챙기는 나은의 모습을 보며 "너무 의젓하다"라고 감탄하기도.

더불어 김해숙은 영화 '3일의 휴가'에서 신민아와 모녀 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소감을 전했다. 김해숙은 "저희가 모녀로 만났기 때문에 서로의 감정이 그대로 영화에 다 드러나서 더 감동이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신현지 기자 hyunji110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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