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파이널 예고편…아쿠아맨의 강렬한 마지막 전투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감독 제임스 완)이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아틀란티스의 왕이 된 아쿠아맨이 왕국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와 숨겨진 비밀 속에서 전 세계를 지키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는 위대한 여정을 그린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사랑하는 아들과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의 모습을 시작으로 화려한 수중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아쿠아맨을 죽이겠어"라며 복수심에 가득 찬 블랙 만타와 전 세계를 멸망시킬 강력한 힘 블랙 트라이던트의 등장, 그리고 사라진 왕국 네크리스의 모습은 아쿠아맨의 세계관 확장과 동시에 영화가 선사할 장엄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엄청난 빙하 세계부터 여태껏 본 적 없는 화려한 심해 비주얼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가운데 멸망의 위기 속 전 세계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는 아틀라나 여왕(니콜 키드먼)과 옴(패트릭 윌슨)의 대단한 활약과 조화는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드높인다.



뿐만 아니라 '12월, 아쿠아맨의 마지막 전투'라는 문구와 함께 압도하는 시각효과와 스펙터클한 스토리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전편의 제임스 완 감독을 필두로 제작, 각본, 미술 등 오리지널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제이슨 모모아, 패트릭 윌슨,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엠버 허드, 니콜 키드먼 등 오리지널 캐스팅이 눈길을 끌며, 특히 극 중 제이슨 모모아, 패트릭 윌슨의 새로운 관계가 선사할 신선한 케미가 영화의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