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5일 지명된 후보자들이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왼쪽부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연합뉴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