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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법카’ 압수수색 후 실종…수원 소재 세탁소 주인, 전북 익산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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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이상 없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받고 실종된 세탁소 주인이 한 모텔에서 발견됐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쯤 경찰의 수색을 받던 수원시 매산동 소재 세탁소 주인인 A씨(66세·남)가 전북 익산의 한 모텔에서 발견됐다. 실종 신고가 들어온지 4시간30여분 만이다.

다행히 A씨의 신변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CCTV 등을 확보해 A씨의 소재를 파악 중이었다.

A씨는 발견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다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후 4시28분쯤 A씨의 딸은 아버지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연락을 남긴 후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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