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6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6도, 7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부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또 이날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 남해상과 동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부산에는 13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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