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건설기계 사업 전략 검증을”

서울신문
원문보기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오너가 3세인 정기선(41) HD현대 부회장이 그룹 내 핵심 사업으로 성장한 건설기계부문의 사업 전략을 검증하고 경영계획을 세우자고 당부했다.

정 회장은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그룹 건설기계부문 3사 글로벌 리더들과 지난 4일 가진 글로벌 워크숍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HD현대가 5일 밝혔다. 7일까지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조영철 사장, 이동욱 사장, 최철곤 사장, 오승현 사장을 비롯한 3사 임원진, 해외법인장, 글로벌 현지채용 리더 등 133명이 참석해 내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성장 전략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통합모델 개발 및 차별화 전략, 제품 라인업 확대 방안, 산업차량 경쟁력 강화, 스마트 건설기계 로드맵 등 전략 과제들을 논의한다.

김민석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영희 모녀 갈등
      김영희 모녀 갈등
    2. 2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3. 3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비트코인 투자
      비트코인 투자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