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산타클로스 그림과 함께 ‘서울윈타(서울윈터페스타) 2023’을 알리는 문구가 쓰여 있다. 겨울철 산발적으로 열리던 연말연시 축제와 행사를 한데 모은 서울윈타 2023은 ‘세상에 없던 빛, 서울을 물들인다’를 주제로 15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