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는다고 구단이 5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상호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제주는 지난 9월 남기일 제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한 후 정조국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9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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