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광주역 활력 높일 창업 밸리 사업 속도 낸다”

동아일보 이형주 기자
원문보기
호남권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광주역 창업 밸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광주시는 광주역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밸리 조성사업의 전체 부지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역 스타트업 창업밸리 조성 사업은 광주역 유휴부지에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심을 되살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출발했다. 2027년까지 공공투자 비용은 약 4400억 원이다. 사업은 △어울림팩토리 △빛고을창업스테이션 △복합허브센터 △기업혁신성장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일자리연계형주택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또 시설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빛고을창업스테이션은 연말까지 예상 공정이 약 70%이다. 내년 상반기 준공된 후 하반기부터 창업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어울림팩토리에는 현재 창업기업 6개가 입주해 있다. 복합허브센터는 이달 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기업혁신성장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일자리연계형주택은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캐릭 감독 데뷔전
    캐릭 감독 데뷔전
  3. 3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4. 4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5. 5장우진 조대성 WTT 우승
    장우진 조대성 WTT 우승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