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유동규 탄 차, 고속도로서 대형 트럭과 추돌사고

세계일보
원문보기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탄 차가 뒤에서 달려온 대형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연합뉴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연합뉴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30분쯤 경기 의왕시 봉담과천도시고속화도로 봉담 방향 도로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탑승한 승용차와 화물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 전 본부장은 이날 서울에서 지인과 식사 후 대리기사를 불러 경기 화성시 자택으로 돌아가던 중이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 전본부장은 사고 직후 119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물차 운전기사와 대리 기사 등도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정우 기자 woolee@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영희 모녀 갈등
    김영희 모녀 갈등
  2. 2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3. 3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비트코인 투자
    비트코인 투자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