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이 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관에서 진행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전달식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150억원을 기탁한 뒤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