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구미 사곡역, 박정희생가역 개명’ 시민 80% 찬성

세계일보
원문보기
2024년 개통… 시민 의견 반영 여론조사
경북 구미시가 대구권 광역철도 역명을 ‘사곡역’에서 ‘박정희생가역’으로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5일 구미시에 따르면 사곡역사 역명 개정 추진에 따른 여론조사에서 시민 80.2%가 박정희생가역으로 역명 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권 광역전철역인 사곡역은 내년 말 개통할 예정이다. 여론조사는 사곡역이 신축됨에 따라 내년 3월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역명개정심의위원회에서 역명 개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실시했다. 11월1일부터 20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구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구미=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