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진료지원실 영양팀 강하이 팀장(사진)이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강 팀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선제적 영양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대학교병원의 영양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진료지원실 영양팀은 하루 평균 급식인원 2200명으로 입원환자에게 일반식과 치료식·관급식·분유식 등의 환자식을 제공하고 있다. 강 팀장은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 병원분과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주민의 영양, 식생활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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