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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7언더파 맹타…‘수석 합격 GO’

아시아경제 노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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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Q 시리즈 4R 3타 차 공동 2위
로빈 최 선두, 요시다와 사이고 공동 2위
성유진 공동 5위, 임희정과 장효준 공동 8위
‘KLPGA 통산 5승 챔프’ 이소미가 시드전 수석 합격을 위해 순항했다.

이소미

이소미


이소미는 4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2위(18언더파 268타)로 도약했다. 전날 공동 5위에서 출발해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았다.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한 로빈 최(호주)와는 3타 차(21언더파 265타)다.

Q 시리즈는 72홀 4라운드를 치러 절반의 선수들을 솎아냈다. 오는 6일까지 2라운드 36홀을 더 소화해 내년 시즌 LPGA 투어에 진출할 선수들을 결정한다. 상위 20위까지는 내년 LPGA투어 출전권을 받는다. 21위부터 45위까지는 정규투어 조건부 시드와 엡손(2부)투어 출전권을 얻는다.

요시다 유리와 사이고 마오(이상 일본)가 공동 2위 그룹에 합류했다. 로빈 최는 부모가 한국인인 호주 교포다. 2019년 LPGA투어에 데뷔해 12개 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한국은 ‘매치퀸’ 성유진 공동 5위(14언더파 272타), 다승왕 임진희와 장효준이 공동 8위(13언더파 273타)에 포진했다. 홍정민도 공동 40위(6언더파 280타)에 올라 5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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