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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다고 해" 박진영, 청룡영화상 무대 스스로 부끄러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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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데뷔 30년차 가수 JYP 박진영이 청룡영화상 특별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SNS에 "목관리도 실력이라 목관리 다시 해서 나왔습니다. '청룡' 설욕무대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진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악뮤의 오날오밤' 녹화 현장에서 청룡영화상 특별무대를 재연했다.

당시 박진영은 김혜수와 함께 무대에 올라 '스윗 드림즈 아 메이드 오브 티스'와 '웬 위 디스코'를 리믹스해 불렀다.

하지만,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음이탈이 잦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날 '오날오밤' 등장한 박진영은 컨디션을 회복한 듯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여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


박진영은 "주변에서 '청룡 때 박진영 노래 왜 그랬어' 하고 말씀하시는 분 있으면 '야, 그때 아팠대. '악뮤의 오날오밤'에서 똑같은 거 했으니까 다시 봐'라고 꼭 좀 전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셀프 디스를 했다.

팬들은 "역시 박진영이다" "노래 실력은 대체불가" "웃음도 실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진영의 센스 있는 무대에 호응했다.

한편 박진영이 출연하는 '악뮤의 오날오밤'은 오는 8일 오후 11시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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