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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맘’ 손예진, 다 가려도 예쁨은 못 가리네...“올해 마지막 골프”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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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손예진 채널

출처 | 손예진 채널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손예진은 자신의 채널에 “눈이 오는날 올해의 마지막 골프를 쳤어요. 눈이 오니까 너무 좋았어요. 이제 진짜 2023년이 한달 남았어요. 천천히 가라..시간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추워진 날씨에 털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3월 현빈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지난달 28일 자신의 채널에 아들 알콩이의 돌을 맞이하여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본인의 어릴 적 사진을 게재하며 “알콩이는 알콩맘 어릴 때보다 이억만배 귀엽답니다”라는 글을 남겨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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