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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정미애 "설암 투병 전엔 하루 행사 4개씩 소화"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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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정미애가 설암 투병 이후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설암 투병 후 돌아온 정미애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미스트롯' 시즌1에서 준우승하면서 주목받은 정미애는 활발하게 활동하다 돌연 큰 수술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나중에야 설암 3기 판정을 받고 혀 3분의 1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이가 너무 빠른데다 예후가 좋지 않을 것이란 이야기도 들었던 정미애. 더욱이 가수에게 중요한 부위를 잘라내면서 노래도 못 부를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정미애는 아이들을 생각했다. 혀를 잘라낸 수술 후, 열심히 재활한 끝에 그는 다시 무대로 돌아왔다.

한창 무대를 준비 중이던 정미애는 "10월에는 정신없이 바빴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숨 쉴 틈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건강하지 않았나. 지금도 건강하지만, 건강을 잃기 전에는 하루에 서울권에서만 (스케줄이) 4개였다. 요즘에는 하루에 최대 2개 정도 소화하고 있다. 한 번 잃은 건강 또 잃을 순 없지 않나. 건강 챙기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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