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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내친구" 블랙핑크 제니, 2년 연속 남사친 이주형 생일 축하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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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니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남사친인 배우 이주형의 생일을 축하했다.

제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해"라며 "귀여운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이주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백화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도 이주형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게시물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버킹엄 궁전에서 영국 국왕으로부터 대영제국훈장(MBE)을 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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