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귀여운 내친구" 블랙핑크 제니, 2년 연속 남사친 이주형 생일 축하 [N샷]

댓글0
뉴스1

제니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남사친인 배우 이주형의 생일을 축하했다.

제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해"라며 "귀여운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이주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백화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도 이주형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게시물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버킹엄 궁전에서 영국 국왕으로부터 대영제국훈장(MBE)을 받았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뉴스1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스타투데이[종합] ‘유퀴즈’ 박신양, ‘화가 삶’ 인생 2막... “연기 다시 하고 싶단 생각 없어”
  • 엑스포츠뉴스'남궁민♥' 진아름, 군살 제로 몸매에도 다이어트 의지 '활활'
  • 스포츠월드뮤지컬 배우 한지상 “결코 성추행 없었다… 10억 협박도” [SW이슈]
  • 이투데이NRG 이성진, 늦깎이 아빠 된다…결혼 2년 만에 임신 "시험관 견뎌준 아내"
  • OSEN엄정화·이소라, '29년 우정' 연락 두절된 사연? "힘든 일, 감당 안돼" ('슈퍼마켙 소라') [Oh!쎈 리뷰]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