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염동현 사망 2주기…‘서울의 봄’으로 관객과 ‘마지막 만남’

세계일보
원문보기
배우 염동현.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염동현.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염동현이 사망 2주기를 맞았다. 지난해 12월 2일 세상을 떠난(향년 55세) 그는 유작인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최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고인은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합병증이 악화돼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고(故) 염동현은 1994년 연극으로 데뷔해 무대, TV, 스크린을 오가며 안정적이고 개성있는 연기를 펼쳐왔다. 그는 연극 ‘늙은 자전거‘, 키사라기 미키짱’,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시티홀’, ‘빛과 그림자’ ‘더킹 투 하츠’, ‘공작 도시’, 영화 ‘황해’ ‘해운대’ ‘마더’ 등에 출연했다.

고인은 영화 ‘서울의 봄’에서 하나회 소속 배송학 중장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마지막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철환 권익위원장 면직
    유철환 권익위원장 면직
  2. 2쿠팡 국정원 위증 논란
    쿠팡 국정원 위증 논란
  3. 3김병기 원내대표 사퇴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
  4. 4힉스 39점
    힉스 39점
  5. 5이강인 PSG
    이강인 PSG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