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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박항서 감독, '미스베트남' 미녀와 결혼한 ‘베트남 베컴’ 애제자 결혼식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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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 하우와 하이 마이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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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베트남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난 박항서(66) 전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 감독은 지난 달 26일 베트남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개최된 제자 도안 반 하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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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하우는 박항서 감독이 U23대표팀부터 발탁해 베트남대표팀까지 키운 베트남 축구의 스타선수다. 성장기회를 준 박항서 감독이 은인인 셈이다. 박 감독은 봉투에 두둑한 축의금까지 넣어서 결혼식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 하우는 2020년 미스베트남 10위에 뽑힌 미녀 도안 하이 마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둘은 2020년 만나 비밀로 교제를 시작했고 2020년 8월 대중에게 연애사실을 공개했다. 반 하우는 지난 9월 프로포즈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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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하우의 결혼식에 베트남을 대표하는 축구계 스타들과 가수, 여배우 등 연예인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고 한다. 베트남 신문은 “반 하우의 결혼식장은 마치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로 유명인사로 가득했다. 반 하우는 베트남의 베컴”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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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베트남’ 출신 하이 마이는 SNS 팔로워가 24만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다. 베트남에서 최고축구선수와 유명 연예인 커플의 결혼과 만남을 ‘베컴과 빅토리아’에 비유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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