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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여신' 김혜수의 이중생활..명동 길거리 포착! (ft.폭풍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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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청룡여신의 자리를 내려놓은 배우 김혜수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김혜수가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짧고 굵게 '명동'이라 남기며 근황을 전한 것.

사진 속 김혜수는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명동의 길거리 음식을 즐겼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으며 털털하게 관광지를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이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3세. 하지만 마치 20대로 돌아간 듯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영화 '밀수'를 통해 큰 흥행을 거뒀으며, 얼마 전 30년 간 맡아온 청룡영화제 진행을 마지막으로 진행해 화제가 되었다. 김혜수 역시 ‘청룡영화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공개하며 “고맙습니다. 끝”이라고 30년 ‘청룡영화상’을 마무리 했다.

특히 김혜수는 30년 동안 ‘청룡영화상’ 드레스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백 번의 준비에도 무너질 수 있는 그 모든 상황에 아무일도 없듯이 대처해 준 놀랍게 프로패셔널 한 나의 스타일 팀. 고맙고. 자랑스러워!!! 30번의 청룡상을 함께 해 준 모든 나의 스텝들께 존경의 감사를”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김혜수의 여운은 길었다. 배우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빅데이터에 따르면 1위 김혜수 2위 남궁민 3위 이병헌 순으로 분석되기도 하며 김혜수의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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