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철 기자] 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빅데이터 랭킹 맛집'에서는 서울 최고의 설렁탕 TOP5가 공개된다.
서울 중구 주교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1952년 개업해 71년 전통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시어머니를 이어 며느리가 지금도 설렁탕을 끓인다. 새벽 2~3시에 식당에 나와 육수를 끓이고 고기를 손질하는데 사골과 양지머리 등으로 국물을 만든다.
대표 메뉴는 뽀얀 국물의 양지 설렁탕. 향이 짙고 맛이 묵직한 편이 아니라 부드러운 편이다. 이곳 설렁탕은 구수하면서도 뒷맛이 개운하다. 설렁탕의 맛과 잘 어울리는 김치도 입맛을 사로잡는다.
중구 주교동 설렁탕 맛집 외 나머지 순위는 방소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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