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파주 매장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습니다.
겨레 하나 파주지회를 포함한 11개 시민단체는 오늘(30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과거 북한의 남침 위협을 쿠데타의 명분으로 삼고, 광주 시민에 대한 무장 진압을 정당화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살자 전두환의 파주 매장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겨레 하나 파주지회를 포함한 11개 시민단체는 오늘(30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과거 북한의 남침 위협을 쿠데타의 명분으로 삼고, 광주 시민에 대한 무장 진압을 정당화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살자 전두환의 파주 매장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주일 전 사망 2주기를 맞았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유해는 아직 서울 연희동 자택에 임시 보관 중인데, 유족은 파주 장산리에 안장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