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중국서 들여온 '껍데기 차체'로 전기차 보조금 54억 타내

연합뉴스TV 최진경
원문보기
중국서 들여온 '껍데기 차체'로 전기차 보조금 54억 타내

보조금 지원 제도의 허점을 악용해 전기차 보조금 54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관악경찰서는 보조금 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자동차 수입·제작사 대표 1명을 구속하고 공범 3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경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이 없는 차체 92대를 중국에서 수입한 뒤 공범들 명의로 허위 계약서를 작성, 정상적으로 전기차를 판 것처럼 꾸며 54억원 상당의 보조금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자동차 제작증 등 서류만 갖추면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허점을 악용했습니다.

최진경 기자 (highjean@yna.co.kr)


#전기차 #보조금 #부정수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제명 의결
    한동훈 제명 의결
  2. 2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4. 4맨유 마이클 캐릭
    맨유 마이클 캐릭
  5. 5트럼프 연준 공격
    트럼프 연준 공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