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11월 금융권 가계대출 2.3조↑…증가폭 둔화

연합뉴스TV 박지운
원문보기
11월 금융권 가계대출 2.3조↑…증가폭 둔화

이번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지난달보다 2조3,000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30일) 은행·중소서민 부문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번달 1일부터 27일까지 잠정 집계한 결과 금융권 가계 대출이 지난달 말보다 2조3,000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계대출 증가폭은 지난 8월 6조1,000억 원에서 9월 2조4,000억 원으로 축소됐다가, 지난 10월 다시 6조3,000억 원으로 증가한 바 있습니다.

금감원은 10월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가계대출 증가폭이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적정 수준으로 회복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금융감독원 #가계대출 #부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2. 2토트넘 프랭크 경질
    토트넘 프랭크 경질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아시안컵 한일전
    아시안컵 한일전
  5. 5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