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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모녀, 성인용 빨간 속옷 광고 동반 촬영 "정상 아냐"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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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50세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Heidi Klum)과 역시 엄마를 따라 모델의 길을 걷고 있는 19세 레니 클룸(Leni Klum)이 다시 속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 같은 모습은 네티즌의 격렬한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

하이디 클룸과 딸 레니 모녀는 의류 브랜드 인티미시미(Intimissimi)의 새로운 캠페인을 위해 다시 란제리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하이디 클룸과 그녀의 '미니미' 딸 레니 클룸은 진홍색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뽀뽀를 날리는 등 유쾌한 면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빨간 상, 하의 속옷을 착용한 채 가슴골을 등을 과시하면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부드러운 웨이브 스타일의 헤어스타일과 스모키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닮은꼴 미모를 뽐냈다.

이 같은 동반 속옷 광고는 처음이 아닌데, 지난 5월 상당수 네티즌들은 자녀 옆에서 옷을 입지 않은 엄마가 포즈를 취하는 것을 불편하게 여겼다. "엄마랑 같이 이런 걸 찍는다는 게 정상인가", "좀 역겹다" , "내 딸을 이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은 자랑스럽지 않을 것 같다", "부끄럽고 슬플 것 같다", "속옷을 입은 엄마와 딸의 모습은 좀 이상하다. 내 말은, 어머니와 함께 이렇게 사진을 찍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말하는 것" 등의 반응.

반면 일부 팬들은 "아름다운 모녀", "화려한 가족"이라며 이 같은 캠페인에 열광했다.


하이디 클룸은 이탈리아인 억만장자 플라비오 브리아토레와 사귄 지 9개월만에 레니 클룸을 임신했지만 플라비오 브리아토레의 바람기 때문에 둘은 결별했다.

그러다가 임신 중이던 하이디 클룸은 영국 출신 R&B 가수 씰을 만났고 씰은 자신의 핏줄이 아닌 딸 레니 클룸의 출산과정을 끝까지 지켜보며 마치 자신의 아이인 것처럼 레니 클룸을 아꼈다. 레니 클룸이 5세가 됐을 때 정식으로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nyc@osen.co.kr

[사진] 레니 클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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