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는 주택 수십 곳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50대 여성 A 씨를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말부터 이번 달 초까지 대전 문창동과 유천동 일대 주택을 돌며 망치와 드라이버로 창문을 뜯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34번에 걸쳐 천6백만 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동종 전과가 23번이나 있었던 A 씨는 절도 혐의로 형을 살다 지난 8월 말 출소한 뒤 바로 또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거로 조사됐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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