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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두 자녀 낳은 패리스 힐튼, "내 최고의 시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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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1년 내 무려 두 자녀를 얻은 패리스 힐튼(42)이 지금 삶에 대한 최고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리얼리티 스타 겸 방송인 힐튼은 딸 런던의 탄생을 공개한 지 며칠 만에 엄마로서 첫 휴가 시즌을 맞은 것이 얼마나 '마법적'인지 사람들에게 말했다. 힐튼이 두 아이의 엄마로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

힐튼은 리얼리티 시리즈의 두 번째 시즌 공개를 앞두고 피플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과 남편이 결혼 발표 후 4인 가족으로 정착하게 돼 얼마나 기쁜지에 대해 털어놨다.

그녀는 "우리 작은 공주님이 여기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라며 "내 인생은 정말 완전하다고 느껴요. 내 어린 아들과 이제 내 딸이 있으니까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부모로서 첫 휴가를 보낼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힐튼은 지난 1월 아들 피닉스 배런(Phoenix Barron)을 대리모를 통해 맞이한 바다. 딸 런던 역시 대리모를 통해 낳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나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아니다.

힐튼 부부는 네 가족과 함께하는 휴가는 마법 같은 경험아고 가족이 함께하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대된다고도 말했다.


한편 힐튼은 자신의 리얼리티쇼 '패리스 인 러브(Paris In Love)'의 새 시즌에서 엄마의 죄책감부터 기저귀 교환까지 모든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이 방송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성장한 그녀의 또 다른 면을 세상에 소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힐튼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딸을 주셔서 감사)Thankful for my baby gir"이란 글을 게재하며 깜짝 딸 탄생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글과 함께 '런던'이라는 이름이 적힌 분홍색 아기 옷의 이미지를 게시했다.

처음에는 아기가 곧 태어날 예정인지, 아니면 이미 태어났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아 팬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그라다가 힐튼는 틱톡 댓글을 통해 자신의 딸이 이미 탄생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힐튼은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42)과 지난 2021년 결혼했다. 힐튼은 또 지난 3월 자신의 팟캐스트 라이브 채팅에서 딸이 생긴다면 '런던'이라는 이름을 지어줄 것이라고 말했던 바다. 이 이름은 힐튼은 10여년 전 일찌감치 정해놓은 이름인 것으로 알려졌다.

/nyc@osen.co.kr

[사진]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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