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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기 작가, 마약 투약 후회 "더러운 헤로인, 많은 돈이 문제였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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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미국의 시나리오작가 마이크 소렌티노가 마약을 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반성했다.

마이크 소렌티노는 27일(현지 시각) 자신의 집에서 진행된 레이첼 스미스와의 인터뷰에서 “헤로인을 코로 흡입했었다”며 “내가 그 나쁜 습관을 제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그는 마약의 일종인 헤로인을 투여했던 바. 헤로인은 중독성이 강해 한 번 투여하면 거의 끊지 못한다고 한다. 결국 마이크 소렌티노는 2015년 마약을 끊기 위해 재활원에 들어갔다.

이날 마이크 소렌티노는 “중독성이 너무 심해서 촬영할 때마다 진통제를 밀반입했다. 나는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었고 정신적으로도 벗어나고 싶었다”며 “나를 구해준 아내 로렌과 어머니 린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이크 소렌티노가 마약에 손을 댄 이유는 “MTV 리얼리티 쇼의 엄청난 성공과 그에 따른 인기, 많은 돈이 문제였다”고 돌아봤다.

그는 이어 “2015년 마침내 내가 재활원에 들어갔을 때 인생 최저점이었다. 내가 마약을 할 거라곤 예상도 못했었기 때문”이라며 “많은 사람을 죽이는 마약, 절대로 다시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마약. 더러운 헤로인”이라고 반성했다.


한편 마이크 소렌티노는 영화 ‘아이 소 마미 키싱 산타클로스’(2002)의 각본을 담당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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