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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동성애자 루머 부인→'탈모증' 아내 머리에 키스..반응 분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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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가 다시금 휩싸인 동성애자 루머를 부인한 후 아내와 애정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윌 스미스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내인 배우 제이다 핀켓 스미스, 그리고 이전 결혼에서 태어난 세 자녀인 제이든 스미스(25), 윌로우(23), 트레이(31)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기념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윌 스미스는 제이다의 머리에 애정 가득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제이다는 탈모증을 앓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으며, 제이다의 탈모증은 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코메디언 크리스 록을 폭행한 사건의 발단이 된 바 있다.

또한 이 같은 사진이 대중의 비상한 관심을 끄는 이유는 앞서 윌 스미스의 측근이자 비서였던 빌랄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윌 스미스가 시트콤 '더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에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듀안 마틴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빌랄은 "내가 마틴의 탈의실 문을 열었을 때 마틴과 윌이 성관계를 하고 있었다"라고 전하며 당시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묘사해 충격을 안긴 바다.

여기에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오랜동안 오픈 메리지(결혼이란 제도 틀이 갇히지 않고 자유 연애를 하는 것)로 지낸 온 사실은 유명하다. 2016년 사망한 트랜스젠더 여배우는 알렉시스 아퀘트는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동성애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최근 토크쇼 등을 통해 윌 스미스와 7년여간 별거하고 있다고 솔직히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회고록에서 그녀는 윌 스미스가 지난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크리스 록을 폭행한 순간 남편 옆에 머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던 바다.


한편 윌 스미스는 이 같은 발랄의 주장에 "명백한 거짓"이라며 반박했다. 제이다 역시는 빌랄의 발언으로 인해 그들의 자녀들이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남편의 고소 예고에 힘을 실었던 바다.

이에 네티즌은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 지 모르겠다", "빌랄은 그렇다면 왜 거짓말을 하는 걸까", "윌 스미스-제이다가 일반적 부부가 아니긴 해서 더 루머가 많은 듯" 등 분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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