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고소 전쟁 번진 '나솔' 역대급 상황… 16기 상철, 영숙·영철·변혜진 저격

아시아투데이 한제윤
원문보기
/이하 16기 상철, 영숙 인스타그램

/이하 16기 상철, 영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상철(가명)이 같은 기수 영숙, 영철과 '돌싱글즈' 출연자 변혜진을 언급한 입장을 밝혔다.

상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기 영숙, 영철, 돌싱글즈 변혜진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기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한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최근 저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나는 솔로'를 즐겁게 시청했던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나는 솔로' 제작진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이 들어 여러 날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라며 "이 불미스러운 사태를 빠르게 정리하는 게 시청자 여러분에게 제 마지막 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16기 영숙, 영철, 돌싱글즈 변혜진이 인터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저에 대한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고 있다. 명백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형법상 아주 무거운 죄다. 저는 끝까지 이들을 엄벌에 처해 사람으로서 해도 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에 대해 이들에게 명백히 알려줄 생각이다"라고 경고했다.

16기 영철 /ENA·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영철 /ENA·SBS PLUS '나는 솔로'


또한 "저의 이런 결정이 시청자 여러분과 '나는 솔로' 제작진에게 큰 누를 끼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그래서 자책감이 들어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라면서도 "더 이상 이 사태를 방치하는 것 또한 이 상황을 오히려 조장하는 게 될 수 있어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고소장 제출 사실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16기 상철 인스타그램

/16기 상철 인스타그램


앞서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상철의 19금 메시지와 복잡한 여자관계에 대해 폭로해 충격을 전했다. 이에 상철 역시 영숙과 다른 16기 멤버들에 대한 폭로전으로 맞불을 놨다.


공개된 대화에 대해 상철은 "섹드립은 대부분 짜깁기"라며 "서로 좋아하는 성인 남녀 간의 이성 관계에서 진한 대화는 전혀 문제 될 것 없다. 다들 당당하게 건전한 성생활 하라"고 입장을 밝혔다.

16기 영철과 '돌싱글즈' 변혜진 /인스타그램

16기 영철과 '돌싱글즈' 변혜진 /인스타그램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