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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쎌 웨폰2'·'붉은 10월' 조스 아클랜드, 95세 일기로 별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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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리쎌 웨폰 2', '붉은 10월' 등으로 유명한 원로 배우 조스 아클랜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95세.

19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조스 아클랜드의 대변인 폴 피어슨의 발표를 통해 고인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1928년생인 조스 애클랜드는 1945년 연극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런던의 올드빅(The Old Vic)에 합류해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엑설런트 어드벤처 2'를 비롯해 '마이티 덕', '리쎌 웨폰2', '붉은 10월'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그는 2000년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 3등급 훈장을 받았다.

아내인 로즈마리는 2002년 먼저 세상을 떠나며 51년 간의 결혼생활을 마감했으며, 유족으로는 7명의 자녀와 34명의 손주, 30명의 증손주가 있다.

사진= '마이티 덕' 스틸컷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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