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옛 연인 가게에 불 지른 '스토킹' 50대 구속 기소

YTN
원문보기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과거 교제하던 여성의 가게에 찾아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충남 천안 마사지 업소에 찾아가 불을 질러 과거 교제하던 60대 여성 B 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게 하고, 종업원과 손님, 같은 건물 입주민 6명 등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 치료를 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A 씨는 과거 교제하던 60대 여성 B 씨에 대한 스토킹 행위로 법원으로부터 접근 금지 결정을 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B 씨가 운영하는 업소에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범죄 피해자 보호법 등에 따라 피해자들의 치료와 심리 상담을 지원했다"며 "피고인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