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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리사' 노희지, 첫 아이 성별은 딸…"남편은 병원에서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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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요리사’ 노희지(35)가 첫 아이의 성별을 밝혔다.

16일 노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성별 공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뚝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태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팔까지 올리며 활발히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노희지는 “한쪽 팔 이마에 올리고 있는 자세까지 저랑 똑같은 따봉이는 딸이었다”라며 “딸 확정받고 남편이 병원에서 울더라. 여기 딸 바보 한 명 추가요”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노희지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7년 만에 전해진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노희지는 “철없는 우리 부부에게 기적 같은 존재가 나타났다”라며 “약한 입덧과 몸의 변화를 느끼며 점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노희지는 1988년으로 1993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뒤 1994년 EBS ‘꼬마요리사’에 출연하며 원조 국민 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에는 세 살 연상의 여행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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