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빌뉴스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일본 정부가 이 같이 발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약 두 달 만에 만나게 됐다.
앞서 한일 정상은 9월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한 바 있다.
한편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17일 스탠퍼드대를 방문해 첨단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공동 좌담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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