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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넷플릭스 전세계 4위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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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박보영 주연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부문 4위에 올랐다.

15일 넷플릭스가 자체 집계하는 '글로벌 톱10' 순위에 따르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11월 둘째주(6~12일) 280만 뷰, 364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전세계 4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브라질 등 28개 나라의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에 통하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박보영)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외에도 박은빈 주연의 '무인도의 디바'는 190만 뷰, 1070만 시청시간으로 6위, '힘쎈여자 강남순'이 190만 뷰, 2290만 시청시간으로 7위를 차지했다.

또, 비영어권 영화부문에선 '비공식작전'이 130만 뷰, 28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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