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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오창훈, 암투병 끝에 사망... 향년 47세

아시아투데이 한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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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훈 인스타그램

/오창훈 인스타그램


그룹 원투 오창훈이 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47세.

원투 오창훈은 14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오전 6시 30분 사망했다. 고인은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었으며, 최근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었다.

빈소는 순천향대학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6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성남화장장이다.

한편 오창훈은 1976년생으로 2003년 송호범과 그룹 원투로 데뷔했다. 원투의 대표곡으로는 ‘자~엉덩이’, ‘쿵짝’,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이 있다.

이후 오창훈은 프로듀서 등으로 활약하다가 2019년, 1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그는 2021년 8월까지도 SNS에 그가 작곡에 참여한 가수 펀치와 매드클라운의 곡 ‘보고 싶단 말이야’ 작업 과정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곡 나왔어! 많이 들어줍세"라는 글을 남겼다. 그의 음악 활동에 대한 애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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