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원투 오창훈, 암 투병 끝 사망...향년 47세

세계일보
원문보기
남성 댄스듀오 원투 오창훈. 오창훈 인스타그램 캡처

남성 댄스듀오 원투 오창훈. 오창훈 인스타그램 캡처


남성 댄스듀오 원투 오창훈이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4일 스포츠월드는 오창훈이 이날 오전 6시30분 강북삼성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었고, 최근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었다.

같은 팀 멤버인 원투 송호범은 “올해 2월 대장암 4기를 발견했다. 항암 치료는 효과가 좋았는데, 암이 급속도로 퍼지는 신경내분비암이었다”라고 연합뉴스에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학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다.

한편 오창훈은 2003년 원투로 데뷔해 1집 ‘자 엉덩이’, ‘쿵짝’, ‘못된 여자’,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을 내며 활동했다.


그는 이후 2018년 JTBC ‘슈가맨2’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고, 2019년 13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