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2023.11.13/뉴스1eastsea@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