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CI는 ‘믿음과 신뢰로 고객의 보안을 지키는 기술’이라는 벨로크의 브랜드적 디자인 구성 요소를 담았다. 유연하게 변화하면서도 안정적인 형태의 워트마크로 표현했다”며 “CI 리뉴얼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보안 위협에 빠르게 대응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보안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켜 나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스팩합병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벨로크는 네트워크 보안사업을 영위해온 기업이다. 지난 6월에 인수한 더나은기술의 방화벽 정책 통합 관리 솔루션 ‘FOCS’와 자회사인 브이씨아이(VCI) 흡수합병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시켰다.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기술 등을 접목시켜 통합 보안 솔루션을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벨로크 이정현 대표는 “당사의 슬로건인 ‘Always with, Bellock’의 의미처럼 언제 어디서나 빠른 대응과 안전한 보안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