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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매튜 페리, 절친이 말한 장례식 분위기..“웃고 울며 추억”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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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인기 미국 드라마 ‘프렌즈’의 매튜 페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절친한 친구 행크 아자리아가 장례식 분위기를 공개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행크 아자리아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랑하는 친구이자 동료 매튜 페리의 비통한 죽음 이후 열린 장례식과 관련핸 구체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지난 주말에 매튜 페리의 장례식에 다녀왔다. 슬펐다. 그는 유쾌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번갈아가면서 웃고 울며 그를 추억했다”고 밝혔다.

매튜 페리의 죽음 이후 자선 단체 매튜 페리 재단이 설립됐으며, 재단의 목표는 페리가 항상 열심히 노력했던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라고 알렸다.

행크 아자리아는 생전 매튜 페리가 자신이 술을 끊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고, 친구를 기리기 위해 중독에 대한 인식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복의 말을 전파하고 사람들을 돕는 그의 사명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기 미국 드라마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 캐릭터를 연기하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매튜 페리는 지난달 28일 오후 4시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택 자쿠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온 구급대원들이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매튜 페리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mk3244@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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