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조선업 밀집' 거제에 근로자건강센터·트라우마센터 열어

연합뉴스 고미혜
원문보기
거제 근로자건강센터 [고용노동부 제공]

거제 근로자건강센터
[고용노동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9일 경남 거제시에 근로자건강센터와 직업트라우마센터를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대우의료재단 대우병원이 운영하는 거제 근로자건강센터는 조선업종이 밀집해 있는 거제 지역의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관리 역할을 한다.

직업트라우마센터에서는 중대재해 등 근로자가 겪는 트라우마에 대한 맞춤형 심리 상담 등을 제공한다.

이번 거제 센터를 포함해 현재 전국에 45곳(분소 22개 포함)의 근로자건강센터와 14곳의 직업트라우마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노동부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이 보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내년 근로자건강센터 1곳과 직업트라우마센터 9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ihy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2. 2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3. 3김한규 전용기 임명
    김한규 전용기 임명
  4. 4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5. 5판사 이한영 백진희
    판사 이한영 백진희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