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만희 사무총장 |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은 8일 국회에서 총선기획단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으로 총선 채비에 나선다.
총선기획단장인 이만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위원 12명은 이날 오후 2시 1차 회의를 연다.
총선기획단은 매주 한 차례 회의를 열어 총선 정책 공약을 포함해 전체적인 선거 전략 방향성을 논의할 계획이다.
chi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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