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박근혜 대구 사저 방문한 尹 “박정희 대통령 시절 배울 점 국정에 반영”

동아일보 대통령실 제공
원문보기

윤석열 대통령(오른쪽)이 7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과 1시간가량의 환담을 마친 뒤 함께 정원을 산책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당시 국정 운영을 되돌아보면서 배울 점은 지금 국정에도 반영하고 있다”며 “어떻게 당시에 이런 생각을 했는지 놀라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달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이어 12일 만이다.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전·현직 대통령이 빈번한 만남으로 신뢰를 구축하며 ‘보수 대통합’을 강조하고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통령실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