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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서머타임 해제로 새벽 6시 마감

조선비즈 오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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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시장이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 30분에 개장하고, 다음날 새벽 6시에 폐장한다. 미국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 해제에 따른 것이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다우존스, 나스닥 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다우존스, 나스닥 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뉴스1



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의 서머타임은 오전 2시를 기해 해제됐다.

뉴욕증시는 서머타임을 해제하고, 첫 거래일인 6일부터 한국 시간으로 기존 밤 10시 30분이 아닌 밤 11시 30분에 열렸다. 폐장 시간은 이튿날 오전 6시로 1시간이 미뤄졌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개장 시간은 오전 9시 30분, 폐장 시간은 오후 4시로 같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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