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2세 갖고싶다”던 슬리피, 결혼 1년만 임신 소식 “내년 아빠된다”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가수 슬리피 부부. 사진 | 슬리피 채널

가수 슬리피 부부. 사진 | 슬리피 채널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가수 슬리피가 결혼 1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SBS연예뉴스는 6일 “가수 슬리피의 아내가 최근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슬리피는 내년 아빠가 된다”라고 보도했다.

슬리피는 지난해 4월 4년여간 교제한 8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코로나19로 결혼식 날짜를 잡지못해 예식을 한차례 연기하기도 했던 슬리피는 2세에 대한 기대를 종종 내비쳤다.



가수 슬리피 부부. 사진 | 슬리피 채널

가수 슬리피 부부. 사진 | 슬리피 채널



지난 8월에는 개인채널에 “아이 갖고싶다”라며 아내와 자신의 사진으로 합성해본 2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의 오랜 기다림이 이뤄진듯 석달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된 것.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06년 언터쳐블로 데뷔했으며, 예능에서도 활약해 ‘네고왕’ ‘부캐전성시대’ ‘사랑의 보이스’ 등에 출연했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